[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정용화의 솔로 앨범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27일 FNC엔터테인먼트는 헤럴드POP에 "정용화가 7월 중순 컴백하며 타이틀곡에는 로꼬가 피처링을 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용화는 7월중 솔로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지난 2015년 첫 솔로 앨범 '어느 멋진 날' 이후 2년 만에 발표하는 솔로 앨범에는 정용화의 또 다른 음악색이 담겼다는 후문.
정용화가 로꼬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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