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애가 예쁜 딸 서아와 훈훈한 셀카를 찍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6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아는 카메라를 좋아하지요. 오늘은 아빠가 이유식을 만들어줬다는데..행복한 꼬마지요? 아빠 닮았다던 딸 얼굴에서 이젠 조금씩 엄마가 보이고, 눈 앞에 엄마가 안 보이면 아앙 울 정도로 많이 자랐어요. 서아에게서 그 누구에게도 받은 적 없는 사랑을 받네요..그래서 힘들어도 행복한 요즘^^ #서아169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딸 서야 양과 침대에 누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엄마 판박이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서아 양의 귀요미 매력이 팬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 올해 1월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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