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애 김정근 부부가 딸 서아와 가족 사진을 찍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7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단한 주말이었어요. 서아네 집 풍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 김정근 부부는 잠자기 전 예쁜 딸 서아와 인증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이지애는 딸에게 뽀뽀하며 행복한 기분을 표현했다. 엄마 아빠를 닮은 서아 양의 모습이 깜찍하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 올해 1월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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