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한채영이 아들 사랑을 내보였다.
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한채영이 출연 '나를 맞춰봐' 코너를 진행했다.
배우 한채영은 "돌직구를 잘 던지는 우리 아들이 나한테 별명을 지어줬다"며 별명을 맞출 것을 질문으로 냈다. 이에 서장훈은 "개구리'라고 답을 이었갔다. 다른 멤버들도 '강아지', '고양이'등 답을 말했다.
이에 한채영은 힌트로 "아들이 공룡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뽀뽀 사우르스"라고 답을 외쳤고, 한채영은 이가 정답이라고 말했다.
한채영은 "아들이 공룡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런데 내가 매일 뽀뽀를 해주니 뽀뽀사우르스라는 별명을 지어줬다"고 말했다. 한채영은 이외에도 아들에 대한 큰 사랑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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