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KCM이 낚시를 하던 중 대형사고를 쳤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갑자기 히어로즈'에서는 정준하, 강타, 이재훈, KCM, 주우재가 출연했으며 낚시에 빠진 KCM이 헬리캠을 낚아버리는 대형사고를 쳐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KCM은 "아는사람 아시겠지만 주종이 낚시다"면서 "평온해지고 고요해지는 낚시를 좋아한다"는 말을 남긴채 자신만만하게 낚시를 시작, 하지만 150만원 짜리 헬리캠 낚아버리는 대형사고를 친 것.
KCM은 무표정으로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급하게 줄을 감아봤지만 바닷물에 익사한 헬리캠은 회생 가능성이 제로였다. 이에 대해 KCM은 "오늘 사고한번 치겠구나 했다"면서 "솔직히 무표정이었던 이유는 물어줘야하나 어떻게 하지 싶었다, 근데 착한 감독님 덕분에 잘 넘어갔다"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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