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지영 기자] 오현경의 인기가 베트남에서도 통했다.
1일 저녁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휴가 족집게 여행지 2탄-아이와 함께 가는 여행지'편이 그려졌다.
오현경-정시아 팀은 베트남 다낭으로 떠났다. 두 사람은 베트남 가정식을 즐긴 후 다낭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응우한썬으로 향했다.
응우한썬에 도착한 후 오현경은 "산방산 같지 않냐"며 구수한 표현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현장 매표소에 있던 현지인 직원이 드라마에서 봤다며 오현경을 알아봤고 오현경은 "여기에서 나를 알아봤다"며 뿌듯함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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