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음악중심' 1위는 마마무에게 돌아갔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에이핑크, 마마무, 몬스타엑스 , 나인뮤지스, 블랙핑크, NCT 127, 티아라, iKON 등이 출연,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컴백한 에이핑크와 NC.A(앤씨아), 업텐션은 각자의 무대를 통해 자신들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앤씨아는 '읽어주세요'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창했다. 섬세한 사랑의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내는 앤씨아의 목소리는 팬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업텐션은 핑크와 화이트가 매치된 무대의상으로 'Everything(에브리띵)'의 무대를 러블리하게 꾸몄다. 다음 '시작해' 무대에서는 레드와 블랙을 매치한 스포티룩으로 강렬한 남성미를 뽐내 서로 상반되는 매력을 드러냈다.
에이핑크는 신곡 '콕콕'의 무대와 'FIVE'로 컴백을 알렸다. 화이트와 핑크를 매치한 무대의상의 '콕콕'과 옐로우톤의 무대의상으로 꾸민 'FIVE'로 에이핑크는 소녀스러움과 섹시함을 강조했다.
상큼함과 러블리함으로 팬들을 찾은 에이핑크에게 팬들은 떼창으로 환호하며 이들의 컴백을 반가워했다.
또한 이날 아스트로와 IKON(아이콘), 몬스타엑스의 아쉬운 굿바이 무대가 펼쳐지기도 했다. 아스트로는 'Baby'로 마지막까지도 특유의 청량한 매력을 팬들에게 선사했다. 아이콘은 '벌떼'로 굿바이 무대를 꾸몄다. 아이콘은 파워풀한 안무와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모두를 흥겨워지게 만들었다.
몬스타엑스는 핑크빛 무대의상과 파워풀한 안무로 'SHINE FOREVER(샤인 포레버)'의 무대를 꾸몄다. 몬스타엑스의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는 굿바이무대에서도 팬들의 눈과 귀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블랙핑크는 '마지막처럼' 무대에서 자유로운 무대의상으로 카리스마와 파워풀함을 선보였다. 마마무는 '너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무대를 꾸몄다. 마마무는 역시 차별화된 무대센스로 팬들의 흥겨움을 자아냈고, 팬들은 떼창과 환호로 환대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마마무, 블랙핑크, 볼빨간 사춘기가 1위 경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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