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본격연예 한밤'에서 배우 이서진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K팝스타' 출신 김소희가 이서진의 주방용품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아가 그를 인터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을 만난 김소희는 "예능감을 배우고 싶어서 찾아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서진은 "나도 잘 못한다.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는데, 주변에서 정말 재밌다고 이야기를 해주니까 잘 되고 있구나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칸 국제 광고제에 초청을 받기도 한 이서진은 "니스와 칸에 다녀왔다. 처음 다녀왔는데, 정말 좋더라"고 말했다. 김소희가 출국 경험이 없다고 하자 이서진은 "얼마 전에는 길리라는 섬에서 촬영을 했는데, 지금까지 제가 본 해변 중에 가장 아름다운 곳이었다"고 말했다.
이서진은 기억에 남는 작품에 대해 "최근에 한 작품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배우로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관해 "아직 정해놓은 계획은 없다. 계속 기회를 보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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