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김용만이 맥주 내기 대결에서 패배했다.
4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에서는 일본 북해도로 떠난 김용만, 안정환, 정형돈, 김성주, 윤두준, 용준형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털게, 대게, 킹크랩 등이 무한 리필로 제공되는 식당을 방문해 요리를 즐겼다. 이들은 1시간이라는 제한된 시간 내에 식사를 마치기 위해 토크 금지령까지 내린 채 급한 마음으로 음식을 시식했고, 이들의 모습은 마치 푸드파이터를 연상케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식사를 마친 출연자들은 방 배정을 받았다. 출연자들은 다다미방 열쇠 하나와 식권 여섯 장이 지급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3일 내내 다다미방에서 숙박을 하게 된 용준형은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북해도에서의 마지막 밤을 맞이한 출연자들은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게임을 하며 맥주 내기를 했다. 김용만은 게임에서 연이은 패배를 하며 웃음을 안겼고, 맥주 벌칙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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