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스톤의 고혹미 화보컷이 공개됐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은 최근 미국 아웃 매거진 8월호 모델로 선정, 강렬한 흑백 사진 속 눈부신 고혹미를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엠마 스톤은 흑백의 수트를 각각 입고 넘사벽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무표정하게, 시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저격한다.
한편 엠마 스톤은 '라라랜드'를 통해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생애 첫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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