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신세경을 제외한 배우들이 모두 돈의 신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3일 방송된 V앱 앞터 인터뷰 '하백의 신부 2017'에서는 신세경, 남주혁, 공명, 정수정, 임주환이 출연했으며 배우들의 입담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VJ는 "실제로 신이었다면 어떤 신과 어울릴 것 같냐"며 신선한 질문을 던졌고, 이에 신세경은 "대지의 여신"이라 답했다. 이에 배우들은 "돼지 아니냐"며 농담, 신세경은 "땅 대지다"며 해명하면서 웃음보를 터트렸다.
이어 임주환은 "두개하면 안되냐"면서 "하나는 어디든 다 있는 공기, 그리고 돈의 신이다, 모두 날 좋아하지 않겠냐"며 너스레를 떤 것.이를 듣고 있던 남주혁과 공명 역시 "저도 돈의 신이 좋을 것 같다"고 대답, 크리스탈도 "나도 돈의 신이 끌린다"며 욕심을 드러냈다.
이에 배우들은 "넌 달러해라, 외화의 신"이라면서 "경쟁자들이 많다"며 견제했고, 이에 VJ는 "여러분들 모두 물질 만능주의 아니냐, 재벌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센스있게 덧붙여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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