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소유진이 17년 전 리포터 시절을 회상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냄비받침'에서는 단골 맛집을 찾아나선 안재욱-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유진은 17년 전 방송에서 음식 리포터를 하면서 먹었던 희귀한 음식 중에 박쥐가 있다고 밝혔다. 소유진은 돌로 박쥐가 떨어질 때까지 때려 잡아서 떨어진 박쥐를 팔팔 끓는 냄비에 넣고 직접 뜯어 먹었다며 당시를 생생하게 기억했다. 이어 낙타 발바닥 등도 먹어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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