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 추사랑 모녀가 둘만의 여행을 떠났다.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7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추사랑과 떠난 파리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딸 추사랑과 함께 패션쇼를 관람하고, 맛있게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특히 딸 추사랑은 커갈수록 아빠를 닮아가는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행복한 모녀의 모습이 팬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추사랑과 추성훈은 최근 방영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특집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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