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론 스톤이 비키니 셀카를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60)는 7월 7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인터뷰를 통해 "나의 여름 생활"이란 글과 함께 비키니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샤론 스톤은 리조트 풀장에서 푸른색 비키니를 입고 환갑에도 탄력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앞서 샤론 스톤은 "난 운이 좋은 편이다. 마른 체형을 갖고 있지만 몸매 유지를 위해 끝없이 노력한다.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운동을 즐긴다"고 덧붙였다.
한편 1980년 영화 '스타더스트 메모리스'로 데뷔한 샤론 스톤은 '원초적 본능', '콜드 크릭', '캣우먼', '카지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섹시스타로 떠올랐다.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만인 2003년 이혼했다. 또 스톤은 세 아들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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