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헤일로가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보이그룹 헤일로는 6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히어 아이 엠(HERE I AM)'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헤일로는 "10개월 만에 컴백했다"며 "이전까지 어리고 소년미 넘치는 이미지가 강했다. 이번에는 이미지 변신을 위해 더 파워풀하게 안무를 펼쳤다. 조금 더 성숙해진 헤일로로 비춰지기 위해 노력했다"고 새 앨범에 대해 말했다.
재용은 "지금까지 이미지와 다르게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것도 보여주고 싶었고, 새로운 모습을 음악에 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여기여기'는 콘템포러리 팝/어반 장르 곡으로 사랑하는 여자에게 '네가 있을 자리는 내 옆자리'라는 위트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헤일로는 이날 정오 전곡을 공개했으며, '여기여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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