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영자가 과거 서정희의 인기를 수지, 설현에 비교해 설명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CP 이근찬)에서는 서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영자는 서정희를 보자마자 번쩍 안아 올리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오만석은 서정희의 실물 미모에 감탄했고 연예계 대표 방부제 미모임을 인정했다. 이영자는 서정희의 찬란했던 시절 인기는 수지와 설현을 합친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서정희는 공개된 광고만 40여 편 정도, 미공개 된 것까지 포함하면 50~60편을 찍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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