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SBS가 김용만과 정형돈의 토크쇼 무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SBS 측 관계자는 6일 헤럴드POP에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은 제작사 사정으로 무산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김용만과 정형돈이 출연한다고 알려진 파일럿 토크쇼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의 제작이 무산된 이유가 '웃음을 찾는 사람들' 종영과 관련 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그러나 SBS 측의 입장에 따르면 이는 사실이 아니다.
SBS는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시간대에 다양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6월 21일부터 3주 동안 '싱글와이프'가 방송됐고, 오는 12일에는 또 다른 3부작 파일럿 예능 '남사친 여사친'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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