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최민수의 아들 최유성이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 제작발표회에는 최민수의 아들 최유성 군이 엄마 강주은 씨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박슬기는 ‘둥지탈출’에서 네팔로 떠난 청춘 6인방에게 각자 여행지에서 어떤 부분을 담당했는지를 물었다.
가장 처음 마이크를 잡은 최민수의 아들 최유성 군은 “담당?”이라고 되물었다. 한국어에 서툴렀기에 담당이라는 단어를 몰랐던 것.
단어의 뜻을 이애한 뒤 최유성 군은 “벌레?”라고 답했다. 하지만 벌레를 잡는 것은 아니었다. 최유성 군은 “벌레를 싫어한다. 아빠 닮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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