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화면 캡처
JTBC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크라임씬' 정은지가 홍진호를 의심했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크라임씬 3'에서는 홍진호가 "정은지를 좋아한지 12년 됐다"고 말했다. 장진은 홍진호에게 "그러다가 혼난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은지는 "뭍에 있는 남자랑 결혼할 거다. 얼마 전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홍진호를 싫어했다"고 말했다.

이에 홍진호는 "아니다. 사람을 죽일 만큼 못되지 않았다"며 정은지에게 "나랑 같이 뭍에 나가자"고 제안했다.

그래도 정은지는 "만약 홍진호가 할머니를 죽였다면 무조건 감옥에 넣을 것"이라고 울먹이며 말했다. 홍진호는 또 다른 사건의 용의자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