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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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파이더맨 홈커밍' 커플, 톰 홀랜드와 젠다야 콜맨이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7월 7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두 주연, 톰 홀랜드와 젠다야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두사람은 다정하게 커플을 연기하며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당당하고, 상큼한 10대 히어로의 등장에 팬들도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톰 홀랜드는 "지금까지 여러분은 억만장자와 슈퍼히어로, 과학자를 봤다. 이제 10대 히어로를 만날 차례다"고 말했다.

한편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피터의 10대 시절을 다루며 톰 홀랜드(피터 파커)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마리사 토메이(메이 숙모), 마이클 키튼(벌처), 로건 마샬 그린(팅커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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