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윤아는 아들과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송윤아는 7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번 찍자는데 안도와주시네...p.s 셔틀기다리며...너와 나"란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윤아는 아들의 셔틀 버스를 기다리며 인증샷을 찍고 있다. 아들은 엄마와 사진 찍는게 싫었던지 얼굴을 가려 보는 이에게 웃음을 준다. 송윤아의 행복한 미소가 즐거운 일상을 잘 보여준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해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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