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세정이 미백에 신경쓰고 있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8시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에는 드라마를 위해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고 밝히는 김세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행자는 이날 출연진들에게 드라마 촬영을 위해 무엇을 준비했냐고 물었다. 장동윤은 이에 “드라마 촬영이 들어가면 컨디션 관리가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체력관리를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어요. 관리하는데 집중하는 거 같아요”라고 밝혔다.

김세정은 “저 같은 경우는 제가 (극중) 웹툰 지망생이다 보니까 그림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고 싶은 거에요”라며 “사촌 오빠가 그림을 그리는 분이에요. 그러다보니까 오빠의 친구 분들이 웹툰 작가분들이 많아서 제가 인터뷰하는 기분으로 이것저것 물어봤어요”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리고 (드라마에서) 제 베프 세 명 다 피부가 정말 하얘요. 그래서 제가 매번 온 피부에 크림을 열심히 바르고 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현은 “세정씨는 잠을 못 자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태어나서 제일 많은 약들을 먹고 있는 것 같습니다”라며 주연을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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