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SM의 워크샵 현장이 공개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바이럴을 통해 'SM 타운♥프렌즈 워크샵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SM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들은 지난 달 제주도로 워크샵을 다녀왔다.

에스팀엔터테인먼트, 미스틱엔터테인먼트도 함께 한 만큼 다양한 가수, 모델, 배우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파티, 올림픽 등 다양한 행사가 훈훈하게 진행됐다.

특히 강연에서 SM 김영민 총괄사장은 "콘텐츠가 곧 미디어다. 모든 분야의 매니지먼트 역량을 기반으로 음악, 콘서트, 드라마, 예능, 뮤지컬, 스포츠, 패션까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전반을 다루는 플랫폼 사업자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밝혔다.

미스틱 윤종신 프로듀서는 "대중의 취향의 흐름과 상관 없이 희소가치를 찾아 제시해온 미스틱이 SM과 만나 일으킬 엄청난 반향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8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는 보아,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NCT 등이 참여하는 SM타운 라이브 콘서트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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