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둥지탈출’ 청춘 6인방이 첫 여행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최유성, 박지윤, 이유리, 최원석, 기대명은 첫 여행지인 네팔에서 느낀점에 대해 답했다.
기동민 의원의 아들 기대명 군은 “겪은 일 덕분에 마음을 나눴다고 생각한다. 내 개인적으로는 친구들과 함께 밤을 맞이할 때가 좋았다. 그때 하루 동안 있었던 일과 내일을 위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라 값지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박상원의 딸 박지윤 양은 “생각한 것보다는 잘 지냈다. 네팔에 가서 다들 느낀 건 비슷한 것 같다. 매일 매일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고, 밤 시간이 마무리를 하면서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됐기에 좋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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