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희 기자]세븐이 인스타그램에 태양, 대성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가수 세븐은 10일 인스타그램에 태양의 일본 콘서트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stillfam"이라는 문구와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세븐, 태양, 대성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과거 같은 소속사였던 세 사람이 여전한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잘 드러난다.
한편 세븐은 지난 7일 일본에서 팬미팅 겸 라이브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앨범 활동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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