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연 기자] 김희선이 모기장 사용법을 몰라 끙끙 앓았다. 10일 방송된 올리브 TV 예능 프로그램 ‘섬총사’ 8회에서는 영산도에서 첫날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집에서부터 모기장을 가져왔지만 펴는 방법을 몰라 인터넷 검색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갑자기 펴진 모기장에 깜짝 놀라는 자신 모습에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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