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동한, 김용국, 타카다 켄타가 먹방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
김동한, 김용국, 타카다 켄타는 10일 오후 10시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당신의 소년들과 같이 먹어요'에서 첫 먹방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김동한는 "먹방이 처음이다. 먹방을 되게 좋아해서 인터넷 먹방도 많이 보는데 BJ분들처럼 맛깔 나게 먹을 수 있는 스킬을 익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켄타는 "5kg를 찌우자는 목표를 생각했다"며 "맛있게 많이 먹겠다는 말이다"고 전했다. 이에 김동한은 "혼자 다 먹어도 5kg는 안 찔 거다. 그렇게 먹으면 배에 구멍날 수도 있다. 천천히 먹으라"고 당부했다.
김용국은 "먹는 것보다는 많은 분들께 저희를 알려드렸으면 한다"며 "아티스트로 다시 나와서 등장하는 날까지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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