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성령이 위안부 할머니를 위해 100만원을 기부했다.
7월 10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인적 친분 제로. 한번도 뵌 적이 없다. 평소 같이 공연하고픈 배우였다. 근데! 위안부 할머니와 아이들한테 힘이 되라고 기부금을 입금해 주셨다. 그것도 거금을....자랑스러운 후배가 되어야겠다 힘이 난다. 감사합니다 선배님..와이프 촬영끝나면 꼭 상수동 넘어갈게요"라는 글로 김성령의 기부 소식을 전했다. 진태현이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성령의 이름으로 기부금 100만원이 입금된 캡처 사진 담겨 있다.
앞서 진태현은 위안부 할머니를 돕기 위한 기부 라이딩을 진행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이를 본 김성령은 자전거를 함께 타지는 못하지만 기부금을 쾌척, 사랑을 나눴다.
한편 김성령은 미스코리아 녹원회를 통해 수차례 바자회에 참여,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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