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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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동방신기가 완전체 콘서트를 예고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3일 헤럴드POP에 "최강창민의 전역 후, 동방신기로서 팬들에게 인사하는 공연을 기획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동방신기가 오는 9월 30일과 10월 1일에 국내 공연을 개최한다고 보도했다. 만약 일정이 확정되면 이는 약 2년여 만이다.

동방신기는 공백기 동안 군 복무를 이행했다. 유노윤호는 지난 4월 전역했고, 최강창민은 오는 8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곧 만날 완전체가 기대된다.

한편 최강창민보다 먼저 전역한 유노윤호는 현재 드라마 '멜로홀릭'을 촬영 중이다. 지난 8일 열린 SM타운 라이브 콘서트 무대에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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