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결혼 후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7월 10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일본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앞서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28일 스냅챗 CEO 에반스피겔과 결혼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결혼 후 더욱 완벽해진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베이글녀의 정석답게 앳된 외모와 완벽한 글래머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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