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백종원이 LA 가정집으로 출장을 떠났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3'(연출 박희연)에서는 'LA 특집 출장 백선생 - 제 1화 롸저 씨네 한 지붕 네 입맛'편이 전파를 탔다.

백종원과 제자들은 LA의 한 가정집을 방문했다. 양세형은 ‘출장 백선생’을 신청한 이유를 물었고, 신청자인 아내는 “항상 집에 있으니까 고민이 많아요 한국 밥을 해주면 미국 음식 했을 때보다는 맛있게 먹지는 않아요. 그리고 애들은 매운 걸 못 먹어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백종원은 본격적으로 주방 탐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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