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SLAM 제공
69SLAM 제공

[헤럴드POP=유승근 기자]소녀주의보 지성이 스포츠웨어 '69SLAM'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소녀주의보 측은 7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소녀주의보는 60kg가 넘는 몸무게로 화제가 됐으며, 건강한 이미지로 '육십돌'이라 불린다.

'69SLAM KOREA' 윤건희 전무는 “‘소녀주의보'의 무료공연 공약기사를 보고,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좋은 일을 하는 젊은이들이라 뭔가 다르게 생각되었다”며, “특히 몸무게 60kg인 지성의 건강미에 브랜드 이미지가 적합하다 판단돼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성은 지난 2일 '69SLAM' 래쉬가드 화보 촬영을 마쳤으며, 소녀주의보의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측은 “복지와 엔터테인먼트를 융합시키는 문화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며 “'69SLAM KOREA'와 만난 것도 그를 위한 인연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타이틀곡 '소녀지몽'으로 활동 중이며, 교육 전문기업 ㈜헤럴드에듀가 운영 중인 영어마을과 온라인 영어학습지 ‘잉글리시큐빅’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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