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손호영이 대리운전 VIP로 밝혀졌다.

13일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술자리가 잦아 대리운전 VIP 고객이 됐다는 손호영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신동엽은 평소에도 알고 지내는 손호영을 가리켜 “대리운전을 하도 많이 불러서 대리운전 VIP더라”고 언급했다. 손호영은 이에 “형님이 광고하세요”라며 신동엽이 모델로 있는 대리운전 회사라는 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손호영의 말에 자리에서 일어나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그냥 지나칠 리 없는 김희철은 “아, 수근이 형 거 가져가신 거요?”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호영은 “대리운전 VIP가 되니까 배차를 최우선으로 해주시더라”며 “신용카드가 자동 결제 돼서 편하게 이용한다”고 털어놨다. 손호영은 “술 마시고 다음날 일어나면 내가 실수했나, 몇시에 들어왔나 꼭 생각하는데 대리운전 통화기록으로 귀가 시간을 확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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