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박보람이 다이어트를 추가로 성공했다.
박보람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오렌지 문(Orange Moon)'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를 개최했다.
데뷔 전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았던 박보람은 이번에 더 몸무게를 뺐다. 그는 "이번에 다이어트를 3~4kg 더 뺐다. 안무까지 하려니까 힘들었다"고 말했다.
'프로 다이어터'라는 수식어에 대해 박보람은 "런던 여행을 다녀온 뒤에 살이 빠졌는데 더 뺐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넌 왜'는 힙합&어반 장르의 곡으로 피처링에 참여한 서사무엘의 감각적인 랩과 보컬이 더해졌다.
박보람의 새 음반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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