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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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잡지 커버 모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최근 미국 버라이어티 매거진과 화보를 찍었다.

공개된 사진 속 샤를리즈 테론은 강렬한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매력적인 팜므파탈로 변신한 샤를리즈 테론은 액션퀸답게 강렬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모았다.

이와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테론은 "성차별이 심각하다. 이런 영화계에 함께 몸담고 있다는 것이 부끄럽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원시인 수준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그녀의 신작 '아토믹 블론드'는 여성판 '존 윅'으로 불리는 강렬한 액션 영화로, 테론은 '매드맥스'에 이어 다시 한 번 액션퀸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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