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양세형이 LA 가정집을 방문해 폭풍 영어를 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3'(연출 박희연)에서는 'LA 특집 출장 백선생 - 제 1화 롸저 씨네 한 지붕 네 입맛'편이 전파를 탔다.

남상미와 양세형은 액젓불고기 만들기에 도전했고, 이규한-윤두준은 새우튀김에 도전했다. 남상미와 양세형이 먼저 요리를 시작했고, 양세형은 “미스터 백 아이 캔 두 잇 맨~”이라며 어설프지만 자신감 넘치는 영어를 구사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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