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함은정과 강경준이 양가 어른들의 반대를 극복하고 마침내 부부가 됐다.
12일 방송된 MBC UHD 특별기획 '별별 며느리'에서는 양가 모친의 과거 악연으로 위기를 맞았던 황은별(함은정 분)과 최한주(강경준 분)이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황은별과 최한주의 양가 모친은 화해했고, 덕분에 두 사람은 결혼을 허락받을 수 있었다. 강해순(김영옥 분)은 손주의 결혼식을 앞두고 신혼방 꾸미는 일을 직접 살폈고, 황은별과 최한주는 들뜬 모습으로 결혼식을 준비했다.
박민호(차도진 분)는 두 사람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고, 박상구(최정우 분)와 윤소희(문희경 분) 역시 미국 일정으로 인해 결혼식 불참을 알렸다. 하지만, 예정보다 일찍 귀국한 박상구와 윤소희는 결혼식에 갑작스럽게 참석하겠다고 했고, 소식을 들은 황금별(이주연 분)은 당황하며 남편에게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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