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인 제공
미디어라인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가 완전체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미디어라인 측 관계자는 13일 헤럴드POP에 "더 이스트라이트가 26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이우진이 정식 합류한 뒤 처음 발표하는 것이라 더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이우진을 포함한 여섯 멤버는 어린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만큼 탄탄한 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이우진과 정사강은 13일 정오 스페셜 디지털 싱글 '사랑은......'을 발표하고 컴백을 예열한다.

두 사람은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과 14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스페셜 무대를 펼친 뒤, 새 앨범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