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를리즈 테론이 '매드맥스' 속편을 언급했다.
7월 1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인터뷰를 통해 "'매드맥스' 퓨리오사 스핀오프가 기획 중이다. 다시 한 번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샤를리즈 테론은 '매드맥스'에서 여전사 퓨리오사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샤를리즈 테론은 "'퓨리오사'가 주인공인 스핀오프 각본은 이미 완성된 것으로 알고 있다. 3부작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사정에 의해서 연기된 것으로 알고 싶다. 꼭 다시 퓨리오사를 맡고 싶다. 언제든지 삭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이 연기한 퓨리오사는 강인한 생명력과 폭발하는 카리스마가 여성 액션신의 혁명을 기록하며 관객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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