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손현주가 3년 만에 드라마 현장에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손현주는 1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크리미널마인드' 제작보고회에서 "촬영 현장이 그 전과 많이 바뀌지는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유선 씨를 빼놓고 다 처음 만나는 배우들인데 모두들 파이팅이 좋다. 힘들기는 하지만 팀워크가 잘 맞아서 돌아가고 있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손현주가 출연하는 '크리미널마인드'는 오는 2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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