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지민이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7월 19일 배우 한지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 홍보대사가 되었어요.8월 10일- 8월 15일까지 함께 즐거운 축제 즐겨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편안해 보이는 티셔츠를 입고 실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앞머리를 넘기고 예쁜 이마를 공개한 한지민은 청순한 미모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온화한 미소 역시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한지민은 영화 '미쓰백'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한다. '미쓰백'은 참혹한 세상에 맞서 한 소녀를 구원하려는 여자와 그 여자를 지키고자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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