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박재정과 앤씨아가 노안과 동안의 차이를 언급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라이브 온에어’ 코너에서는 가수 박재정과 앤씨아가 출연했다.
이날 박재정은 노안이라는 이야기에 대해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으로 보시는 분이 많다”며 “학창시절에 버스에서 현금으로 요금을 냈는데, 학생요금을 내니 이상하게 보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앤씨아는 동안으로 눈길을 끌었다. 올해 22살이라는 앤씨아는 “스무살 됐을 때 버스에서 현금으로 요금을 내야할 상황이 있었다. 마을버스라서 1000원을 냈는데, 잔돈을 주셨다. 그래서 ‘안주셔도 된다’고 했더니 깜짝 놀라시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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