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B1A4 소속사 남동생 그룹으로 알려진 7인조 신인보이그룹 온앤오프가 데뷔일을 확정했다.
21일 W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온앤오프는 8월 2일 데뷔를 확정하고, 데뷔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등을 통해 감각적인 완성도를 보여준 프로듀싱팀 모노트리가 온앤오프 작업 전반을 맡아 콘셉트의 색깔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
온앤오프는 지난 5월 열린 아이돌 페스티벌 ‘아이돌콘(idolCON)’에 출연하며 처음 모습을 보였다. 당시 파워풀하고 특색 있는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실력파 아이돌의 등장을 알렸다. 온앤오프가 소속사 선배 B1A4, 오마이걸과는 어떤 다른 매력으로 가요계에 존재감을 나타낼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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