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영하가 전주 남부시장의 콩나물국밥을 극찬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알쓸신잡 이하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연출 나영석, 양정우)에서는 '잡학박사들의 신비한 여행기 제8탄 전주'편이 전파를 탔다.
잡학아재들이 이번엔 전주로 여행을 떠났다. 전주행 버스에 오른 김영하는 “전주영화제 때 몇 년 전에 내려와서 심사했었거든요”라며 과거 전주에서 10 여일 머물렀던 추억을 끄집어냈다. 이어 그는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면 가장 맛있었던 거는 남부시장에서 먹었던 콩나물국밥”이라고 해 침샘을 자극했다.
전주에 도착한 이들은 정재승-유시민, 김영하-유희열로 나뉘어 먹거리 탐방을 시작했고 잡학아재들은 시원하고 맛있는 국밥에 행복해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전주 문화 체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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