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예 배우 변우석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데뷔해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역도요정 김복주’ 등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변우석은 다수의 광고 및 매거진과 패션쇼 무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모델 출신 배우다. 완벽한 프로포션과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변우석은 만능 엔터테이너로 급부상 중이다. 최근 올리브TV 예능 프로그램 '어느 날 갑자기 백만 원'에서는 메인MC로 활약, 뛰어난 예능감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그 동안 광고, 화보, 뮤직비디오,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변우석은 BH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양한 영역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변우석의 열정과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꾸준히 소통하며 다방면으로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편 BH엔터테인먼트에는 이병헌, 한효주, 한지민, 진구, 추자현, 고수, 박성훈, 박해수, 션리차드, 이지아, 이희준, 장영남, 한가인, 허정도, 김고은, 김용지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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