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강렬한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최근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아토믹 블론드'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샤를리즈 테론은 강렬한 붉은색 상의와 미니스커트를 입고 치명적 매력을 뽐냈다. 액션 연기를 통해 가꾼 탄탄한 몸매 역시 돋보인다.

한편 그녀의 신작 '아토믹 블론드'는 여성판 '존 윅'으로 불리는 강렬한 액션 영화로, 테론은 '매드맥스'에 이어 다시 한 번 액션퀸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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