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킹스맨 골든서클' 콜린 퍼스와 태론 에저튼 스틸컷이 전격 공개됐다.
7월 19일(한국시간) 20세기 폭스 측은 영화 '킹스맨: 골든서클'이 추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그시(태런 에저튼 분)은 해리(콜린 퍼스 분)를 드디어 만나 작전을 수행중인 모습. 안대를 차고 있는 콜린 퍼스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 한다. 해리는 전편에서 총을 맞아 사망했기 때문. 그가 2편에서 어떻게 부활했는지도 볼거리 중 한다.
공식 줄거리도 공개됐다. '킹스맨'의 양복점과 본부가 파괴됐으며, 세계가 악의 무리에 의해 인질로 잡히게 됐다. 테런 에저튼과 미국 요원 채닝 테이텀은 다시 한 번 세상을 구출하기 위해 미국으로 향한다.
이에 대해 태런 에저튼은 "전편에 비해 스케일이 커졌다. 월드버전이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킹스맨: 골든 서클'은 영국이 아닌 미국을 배경으로 전편의 주인공 콜린 퍼스도 부활한다. 태런 에저튼 등과 새 얼굴인 줄리안 무어, 채닝 테이텀, 할리 베리 등이 출연한다. 9월 22일개봉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