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준혁이 아들과 운동을 4년에 한 번 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준혁이 아들 예훈이 또래보다 키가 작다는 사실에 성장판 검사를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준혁의 아들 예훈의 성장판을 검사한 결과, 뼈가 휘어지거나 하는 것은 없었다. 손가락 사이에 보이는 성장판 역시 아무 문제 없었다. 하지만 예훈이의 예상 키는 165.4cm로 측정돼 충격을 안겼다.
의사는 "키에 좋은 것은 칼슘이다. 콩이나 멸치, 당근, 시금치 다 좋다. ㅕ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이면 좋다. 억지로 먹이면 소화 기능이 안 좋아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준혁에게 아들과 운동을 얼마나 자주 하는지 물었다. 이준혁은 "올림픽이라 생각하면 된다. 4년에 1번이다"며 "놀아주는 것은 잘 놀아주는데 특정한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당황한 의사는 "키 크는데는 점프가 제일 좋다. 뼈에 자극이 가야 좋다. 남자들 농구 많이 하는데 키 크는데는 그렇게 도움되지 않는다. 차라리 줄넘기가 더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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