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타미디어 제공
하이스타미디어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헤일로의 무대 아래 반전 매력이 팬들로부터 포착됐다.

소속사 하이스타미디어는 지난 18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발표된 헤일로의 세 번째 미니앨범 스페셜 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게시했다.

헤일로 멤버들은 오피스맨으로 분했던 촬영 당시 사무실 세트의 스튜디오에서 열심히 연기하고 있다. 대사를 연습하고 합을 맞추는가 하면, 서로의 연기를 모니터링 하는 틈틈이 대기시간 스튜디오 한편에서 쪽잠을 자는 모습도 보여 당시의 뜨거웠던 촬영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특히 당시의 멤버들의 모습은 현재 한창 활동하고 있는 섹시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정반대의 파스텔톤 의상에 귀엽고 다소 어리숙해 보이기까지 한 사회 초년생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랜만에 만나는 옆집 오빠같은 남친돌 헤일로의 모습에 팬들은 반가운 탄성을 보냈다.

이달 초 'HERE I AM'을 들고 10개월만에 컴백한 헤일로는 가요계의 히트제조기 신혁이 프로듀싱 한 신곡 '여기여기'로 활발히 활동에 매진 중이다.

특히 헤일로 멤버들의 아이디어가 빛나는 다양한 옥외 광고가 서울 및 수도권 20여 지역을 통해 대대적으로 펼쳐져 팬서비스로 눈도장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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