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가 예능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는 전국 기준 9.2%, 1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17.1%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미운 우리 새끼'는 JTBC '효리네민박', tvN '비밀의 숲'의 공세에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16.1%, MBC '도둑놈도둑님'은 11.3%, KBS 2TV '개그콘서트'는 7.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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